"태양광 잔디등" "태양광 정원등"의 명칭은 국내에서 사용할 기회가 거의 없었기에 신조어 성격에 가깝습니다.
저희는 이 신조어를 약 2년전부터 쓰고 있지만 대다수 일반인에겐 생소한 표현임에 틀림 없습니다.
"태양광 잔디등, 정원등"은 기존의 전기 조명이 아닌, 주간에 태양의 에너지를 모아 배터리에 축적했다가 저녁에 전등으로 전환시키는 액센트 타잎의 새로운 조명기구입니다.

태양광 정원등의 작동원리는 매우 간단합니다.
태양광 정원등 제품상부에 부착된 쏠라판넬(태양전지판)이 햇빛을 전기로 변환시켜 내장된 배터리를 충전시키며, 야간에는 충전한 태양에너지를 이용하여 자동으로 점등을 하는 방식입니다.
따라서 별도의 전선 및 전기가 필요없이, 주간충전 -> 야간점등 -> 주간충전의 반복작동을 계속하게 됩니다.

태양전지를 이용하여 직접 전기로 변환하는 시스템에 대한 보완설명입니다.
태양광 변환시스템은 반도체 p-n접합으로 구성된 태양전지판에 태양광이 조사되면, 광에너지에 의해 전자와 정공이 이동하여 전류가 흐르게 되는 광기전력 효과(Photovoltaics Effect)에 의해 기전력이 발생하여, 외부에 접속된 부하에 전력을 공급하는 시스템으로 이루워집니다.
태양전지는 필요한 단위 용량에 따라 직, 병렬로 연결하여 발생된 에너지를 축전지에 저장하여, 필요시 저장된 에너지를 태양광 전원등 제품 및 기타 전원이 필요한 곳에 다양하게 이용 가능합니다.

무한의 태양 에너지를 어디서나 이용이 가능하며, 제품의 유지 보수가 매우 간단합니다.
전기 및 전선이 필요없으므로 설치가 간편하며, 태양 에너지로 작동하고 무공해로서 전기요금이 없습니다.

아래에 말씀드리는 몇가지 불편한 점이 있으니 잘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 우선 충전지를 충전하기 위해서 주간에 비가 오지 않고 태양이 있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 저녁에 오랜시간을 켜 놓기 위해서는 주간에 햇빛을 충분하게 받아야 합니다. 간단히 알해서 주간에 충전시간이 길면 저녁에 점등시간이 길어진다는 점입니다.
- 태양광 전등은 태양광을 잘 받는 위치에 있어야 하므로 실내에서는 사용하기가 불편합니다.
- 나무덤불, 주택, 그늘 등이 햇빛을 가리게 되면 충전하는데 장애물이 되므로 피해야 합니다.

태양광 잔디등, 정원등 제품 자체내에 빛 감지센서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주변이 어두워지면 센서가 감지를 햐여 점등을 하게 하며, 반대로 주변이 밝아지면 자동으로 소등하게 합니다.
자동으로 점등 및 소등이 이루워 지기 때문에, 스위치를 켜고 끌 필요가 없어서 편리합니다.
센서를 채택함에 따라 밝은 가로등 아래에서는 야간에도 불이 들어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제품마다 빛감지 센서와 함께, "on/off" 스위치가 있습니다.
스위치 "off" 상태에서는 야간에도 불이 들어오지 않으며, 햇빛을 받을 때 충전은 가능한 상태입니다.
"on" 의 위치에서는 점등 및 소등이 자동으로 이루워 집니다.

평균 8시간정도 점등합니다. 점등시간은 지형적 위치, 날씨, 계절에 따라 증감하여 그날의 조건에 따라 6~10시간의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여름 창마철등에는 점등시간이 짧아집니다.

LED를 사용한 태양광 정원등의 경우 촛불 밝기로서 아주 밝지는 않습니다.
처음에는 LED의 밝기에 당황하시는 고객도 있지만, 사용하시면서 차츰 태양광 정원등 밝기에 익숙해 짐을 발견 하실겁니다. 밝기에도 불구하고, 태양광 정원등은 미국을 비롯한 선진국에서는 상당히 보편화된 제품입니다.
도로의 태양광 가로등처럼 일정 수준의 밝기를 원하실 경우, 태양전지판 및 램프등 구성요소의 용량을 증가시킴으로서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품가격이 많이 상승하게 됩니다. 적당하면서 정원이나 조경시설에 잔잔한 아름다움을 느끼게 하는 것이 쏠라파크가 추구하는 목적입니다.

태양광 전등은 대부분의 기상조건에 맞게 설계가 되어 있어 사계절 사용에 문제가 없습니다.
폭우에 대한 방수기능은 충분하며, 다만 물속으로 잠기지 않도록 관리하십시오.
태양광 전등은 설치와 철거가 용이해서 몇몇분들은 겨울에 뽑아 두었다가 봄에 다시 설치하기도 합니다.

조명은 필요하나 일반전선을 이용해 전선을 묻거나 또 다른 공사를 하기가 불편한 장소에 태양광 전등은 필요하며, 별다른 관리가 필요 없으므로 편리합니다.
전원주택, 정원, 진입로, 유도로, 산책로 및 공공시설, 공원, 리조트단지등 조경공간이 넓은 장소 현관, 건물 외벽, 계단난간등 전기설치가 까다로운 장소 및 어두운 공간에 간단하게 설치가능 합니다.

통상적으로 전기 조명기구의 교환주기를 10년 이내로 볼 때, 태양광 제품에서 가장 중요한 태양전지판 및 LED의 수명이 20년 이상 가능함으로, 반영구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충전지 교체 및 먼지를 딱아주는 것 이외에는 유지보수를 위해 특별리 해야 하는 일은 없습니다.

충전지 교체시기는 최소 800사이클(日)이며, 실제로는 최소 2년간 교체할 필요가 없습니다.

충전지는 니켈-카드뮴 배터리 AA 1.2V/600~700mAh를 충전지로 쓰며 전국 어디서나 숩게 구입할 수 있구요. 가격은 마트에서 싼 것은 개당 약 450원정도 합니다. 참고로 일제 산요는 개당 약 900원정도에 구매하실수 있습니다.
국산 배터리(700원선)도 우수하기 때문에 굳이 일제를 쓰실 필요는 없습니다.

그렇지는 않습니다. 제품에 니켈-카드뮴(NI - CAD)충전지를 적요한 이유는 가장 보편적이고, 성능이 안정되어 있으며, 비교적 저렴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1회용 배터리를 제외하고 흔히 쓰는 알카바를 비롯하여 "AA"사이즈의 어떠한 충전배터리도 사용가능 합니다.

태양광 전등은 말 그래로 태양만 있으면 되기 때문에 다른 기구는 필요없고 햇빛에 노출만 시키면 자동으로 충전됩니다.
태양이 바로 충전기인 셈이죠.

여러기지 전구를 사용할 수 있으나 전력소모가 작고 가장 일반화된 것이 LED(발광다이오드)입니다.
최근까지 적색, 녹색, 청색, 황색만이 가능했으나 기술진보로 흰색 조명이 가능하게 되어 요즘에는 주로 밝기가 가종 높은 투명한 LED를 주로 쓴답니다. 용량이 큰 태양광 정원등에는 에너지 절약형 DC형광등을 사용합니다.

LED의 수명에는 여러 이견이 있지만 통상 100,000시간 이론에 가장 많이 공감합니다.
따라서, 하루 열시간을 사용할 경우 약 27년 이상을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장시간이기 때문에 전구 교체에는 신경을 안쓰셔도 될 것 같습니다. 물론 LED 교환도 가능합니다.

폐사제품의 품질보증기간은 1년이며, 본사 및 제품구입처에 문의하시면 됩니다.
실제로 제품에 대해 A/S를 신청하시는 경우는 매우 드물지만, 제품의 하자에 대해서는 무상수리 또는 제품의 교환처리등을 통하여 철저한 애프터 서비스를 보장합니다.